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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믹스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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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1-04 1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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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34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과 디자인이 만나면
 감성공간을 채워줄 빛이 완성된다


회색도시에 회색빌딩, 회색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거니는 도심. 현대 사회의 자화상은 이렇게 표현해도 무리가 아니다. 차가운 도심 속, 급변하는 우리사회는 현실적인 이성적 사고와 사물만이 존재한다. 이 안에서 빠른 변화를 요구받는 현대인들은 점점 지치게 되고, 어린 시절을 채워주던 아날로그 감성을 갈구하게 되는데.
그래서 여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감성의 불씨’를 지펴줄 귀여운 전구가 등장했다. 비믹스의 퓨어몰드가 바로 그것. 현대의 산물 LED와 콘크리트가 감성 디자인으로 완성돼, 화제의 중심에 선 퓨어몰드. 내 방에 감성을 불어넣어 줄 귀여운 삼형제를 만나보자.


    
 


빛으로 완성된 이성과 감성의 혼합
요즘 시대에 백열전구를 사용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전 세계적으로도 백열전구의 사용을 억제하고 있는 상황인데. 백열전구는 필라멘트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열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전구가 빨리 뜨거워지고 수명이 짧아 에너지 사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다.
그렇다면 백열전구의 모습을 하고 있는 퓨어몰드도 마찬가지일까? 아니다. 퓨어몰드가 일반 백열전구와 똑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일찌감치 버리는 것이 좋다. 퓨어몰드의 스위치를 켜면, 자연에 친절한 빛인 LED가 환하게 발한다. 이렇게 퓨어몰드는 스위치를 켜는 것만으로 현대인들에게 아날로그적 향수를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과 사람을 위한 하나의 작품
퓨어몰드는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제품 구석구석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자부할 정도다. 하지만 퓨어몰드의 주재료인 콘크리트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몇 년 전 논란이 되었던 석면에 대한 불안감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 비믹스에서는 ‘석면 free 인증서’를 받은 시멘트를 사용해 인체에 해로운 요소를 모두 제거했다.


    
 
퓨어몰드의 외관이 석면FREE로 자연을 생각했다면, 내부는 LED전구로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LED는 수은이나 충전 가스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음은 물론, 5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기 때문에 어느 전구보다 더욱 친환경적이다.
일반 형광등의 수명이 1,000시간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LED는 조명을 밝히는 시간이나 주변 환경, 사용자의 감성에 맞추어 자유로운 색 표현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퓨어몰드는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도구로 손색이 없다.
퓨어몰드는 오리지널과 스파이럴, 버티컬의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스파이럴과 버티컬은 퓨어몰드의 새로운 버전으로, 초기의 에디슨 전구 형상을 복원한 제품. 전구 하나를 배치한 것만으로도 방안의 분위기를 색다르게 바꿔줄 수 있다.
하지만 퓨어몰드가 단지 세 가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퓨어몰드의 모든 제품은 각기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제작할 때 콘크리트 특성이 갖고 있는 미세한 공극과 크랙 등을 살려, 각각의 제품이 세상에 존재하는 오직 하나의 작품으로서 가치를 가지기 때문이다.

 


    
 
‘비믹스의 삼형제’가 만든 ‘퓨어몰드 삼형제’
비믹스는 세 명의 젊은 디자이너로 이루어져 있다. 기성세대가 주를 이루는 다른 디자인 스튜디오와 달리, 비믹스의 스튜디오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열정으로 가득하다.
비믹스의 세 디자이너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자, “디자인은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즐겁게 디자인을 하면서, 현대인이 필요로 하는 감성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아갈 것입니다. 디자인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매너리즘을 겪는 사람들을 많습니다. 저희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여, 세계시장에 당당히 작품으로써 인정받겠습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디자인 아트페어를 통해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퓨어몰드. 온․오프라인 숍과 아트 숍, 인사동 등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퓨어몰드는 현재 해외각지에 한국의 디자인 감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를 끝마쳤다. 한국식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날이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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